파워스터디 2기 6일차
아침에 일어나고도 곧바로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다. 물론 속이 좀 불편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다 핑계고 공부하기가 싫었다. 겨우겨우 무거운 몸을 일으켜 8시에 책상에 앉았다. 보통 수능 시간표에 맞춰 공부를 하는데 도저히 국어 지문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 수학 책을 폈다. 그렇게 하루 종일 수학을 했다. 뭔가 뿌듯하면서도 찝찝한 이 느낌 내일부터는 다시 전과목 균형있게 공부할 것. 단순 상위권이 아니라 극상위권을 위해 제발 좀 독하게. 목표에 걸맞는 노력을 다하자.
오늘의 반성: 아침에 늦게 시작, 수학만 함
오늘의 칭찬: 아침에 집중력 잃었던 거에 비해 집중력 잘 끌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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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역시 올해도 고려대학 정경대는 정시에서 학부제군요 2
허허... 올해도 학부제라..거기다 인원수도 줄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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